치맥이 하고팠어...

며칠전부터... 계속.... 내 아무리 혼밥 혼술 고레벨의 소유자이건만 혼자 치맥은 안한다 다 못먹어서... 아까워서 그렇다고 포장해서 집에서 먹는 건 또 싫고 그건 진정한 치맥이 아니야... 어제는 벼르고 벼르다가 언니에게 콜했으나 점심에 중식먹어 니길거려 싫다는 단호박 거절 ㅠㅠ 거절의 처절함을 홀로 아딸 밀 쌀 혼합 떡볶이 일인분과 김말이 두개 오징어 하나 어묵 한개로 승화시켰더랬지... 아딸로 승화가 되었겠지 했으나 오늘 난 더더욱 치맥이 고팠다 정말 혼자라도 장터치킨 문을 열고 들어가 "후라이드 하나랑 오백하나요!" 외칠 기세였다지 그러나 반도 못먹고 남길걸 알기에... 워워

결국 혼자 방에서 감자칩에 필스너.... 아앙 치맥....🍺🍗 먹고시퍼 나 이제 남친까진 바라지도 않을게 그냥 퇴근후 편하게 치맥할 수 있는 동네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즨짜~~ 주말도 없이 일하니 친구들도 못만나고... 치맥은 하고싶고 방법은 동네친구!! 아님 남더라도 걍 혼자 먹으까 남은거 포장해오지뭐 그래 까지꺼 먹고싶은건 먹어야지 주말도 없이 일하는데 그 돈벌어 먹고픈거도 못먹음 안되지 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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