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례 홍수에 무너진 北…'200일 전투' 인력 투입

지난달 31일 촬영된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노동자구 모습입니다. 주택 지붕이 폭삭 내려앉고 마을이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높은 지대인데도 이 정도로 침수된 건 당국이 둑 정비는 제대로 하지 않고 주변 농사를 묵인해 왔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최근 태풍 '라이언록' 때문에 함경북도 곳곳에서 홍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북한의 공식 발표만으로도 60명이 숨지고 25명이 행방불명됐으며, 건물 파괴와 침수, 논밭 유실 피해가 극심합니다. 급기야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전체 당과 군, 인민이 나서 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국제사회 제재가 소용없다는 걸 보여준다는 200일 속도전의 상징, 려명거리 건설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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