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집에 있기 싫은 날 기분 좋은 바람과 그늘, 다섯시 이십오분 내일을 말하는 이는 없을 여긴, 한적한 공원 지금 내가 앉은 여기가 돈으로 사람을 져버린 그 세상이 맞는건지 이번은 풍요롭지 않을 것 같아, 사람도 마음도 의아하다는 표정, 짓지 마세요 저의 한가위는 덕담 조차도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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