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앞둔 엄마와 아이에게

멍멍아, 괜찮아? 냠냠 사탕 먹고 싶어? 내가 꺼내 줄까? 엄마, 괜찮아? 아야얏 어디 아파? 내가 호- 해 줄까? 아빠 왜 그래? 장난감이 없어서 심심해? 내가 놀아 줄까? 붕어야, 괜찮아? 하아함 하품했어? 내가 코 재워 줄까? 거북아, 왜 그래? 오들오들 무서워? 내가 꼭 안아 줄까? '꽈당!' 괜찮아? 안 아파? >>오늘도 아셋맘은 그림책 힐링 중<< 모두들 지금쯤 명절을 보내기 위한 준비를 막 시작하셨겠지요.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서툰 며느리의 명절맞이. 음식장만보다, 손님맞이보다, 아이돌봄보다, 설겆이보다 무엇보다 더 힘든 것은... 며느리인 내가 적재적소에서 '눈치껏, 센스있게, 튀지않게' 행동하려 애쓰는 긴장감이겠지요.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일 난감하고 어쩔 줄 모를 때 누군가가 이렇게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가 해줄까?" (그 누군가는 바로...^^;)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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