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모르는 나

알고 있었다 나한테 잘 하는 사람이 아니였다는걸 그래도 함께 하고 싶었다 10개월동안을 맨날 울면서 만나왔지만 그래도 사랑해서 좋았다 하지만 나에게도 한계가 왔다 놓고 싶지않았지만 망가져가는 내 모습을 더이상 그냥 둘수는 없었다 그래서 헤어졌지만 근데 왜 아직도... 그사람때문에 힘들었던건 까맣게 잊고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듣고싶은건지... 역시 아직도 난 모르고 있나보다 아니 모르고싶어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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