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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곳에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을 때, 타인에 의해 무시당하고 '나' 자신이 한없이 깍이고 무너졌을 때에도 뒷감당이 두려워 아무것도 할 엄두가 안날때, 그냥 아무 말 없이 안아주며 "힘들었지, 고생햇어"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부서지고 부서졌을 때-

간단한 글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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