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디 갈 뿐! 방향성 여전히 유효한 국내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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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불단행(禍不單行)』 재앙은 홀로 오지 않는다. 『설상가상(雪上加霜)』 눈 위에 다시 서리가 덮이다. 이상이 지구촌 증시의 현주소다.

하지만 더디 갈 뿐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

불행은 언제나 홀로 오지 않고 꼭 겹쳐 온다. 경주의 마우나 리조트 붕괴참사 등 재앙을 보면 더욱 그 말이 실감 난다. 두 달도 안 돼 세월호 침몰 참변이 일어났고 장성 요양병원 화재, 판교 환풍구 붕괴로 아까운 생명이 줄이어 사라졌다.

증시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악재가 동시에 왔다. 시장이 급락했다. 코스피 지수 2,000을 단숨에 내주며 곤두박질쳤다. 지수가 2,000선 아래에서 끝난 것은 지난달 3일(1,994.79) 이후 한 달여(27거래일) 만이다.

악재의 크기는 합이 아니다. 따라서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다. 지수 상승에 대한 베팅은 투자심리지표에서 백기(白旗)가 나올 때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반드시 때는 오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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