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재 최병심 묘소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자는 경존(敬存)이고, 호는 흠재(欽齋)이다.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인 전우(田愚)의 문인이다. 1905년 전주에 옥류정사(玉流精舍)를 열고 후학을 양성하였다. 1912년 대한제국 때의 의병장 이석용(李錫庸)이 독립밀맹단(獨立密盟團)을 조직하고 각 지역을 분담하여 활동할 때 전주 지방을 맡았다. 1918년 옥류정사를 중심으로 항일사상이 퍼지고 있음을 안 일제가 옥류정사 일대를 잠업시험장으로 조성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매도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이를 거절하였다. 결국 일제가 토지수용령을 발동하여 옥류정사를 불태우자 단식으로 투쟁하였다. 1938년 조희제(趙熙濟)의《염재야록(念齋野錄)》에 민족자존의식을 고양하는 서문을 쓴 것이 발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만년에는 전주 옥류동(玉流洞)의 염수당(念修堂)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태극론(太極論)><심성론(心性論)><이기론(理氣論)><의리론(義理論)> 등에 관한 많은 논술을 남겼다. 전주의 옥동사(玉洞祠)에 배향되었다. 문집인 《흠재문집》이 있다.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左旋水,水局辰破口,禄存消水自生向,癸丑(庫方)得水,巽巳向(生方),丙午(浴方)破水,乾坐巽向,庫來生浴(衰來絕胎),絕處逢生向,禄存流盡佩金魚,百步轉欄出水。(42X, 수맥)

온터풍수지리 010.5824.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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