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사타구니 부상으로 3주 아웃...바르셀로나 '비상'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29)가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합니다. 메시의 부상 소식에 바르셀로나 구단은 비상이 걸렸는데요.

FC 바르셀로나 구단은 오늘(22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사타구니 부위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할 것이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시는 오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16-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AT 마드리드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후반 14분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습니다.

상대 수비수 고딘과 가벼운 충돌이 있었지만 직접적인 충돌은 아니었습니다. 메시는 충돌 직후 허벅지를 만지며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구단 의료진은 메시의 상태를 점검한 뒤 바르셀로나 감독 엔리케에게 출전 불가 신호를 보냈고 즉시 투란과 교체됐습니다.

메시의 교체 아웃 직후 바르셀로나는 후반 21분 AT 마드리드 코레아에 동점골을 허용했습니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득점에 실패했고, 결국 1-1로 비겨 승점 1점만을 추가하며 리그 3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선두권과 승점 3점 차이가 나는 갈 길 바쁜 바르셀로나가 이 고비를 과연 어떻게 넘길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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