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경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배우 박해진이 경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박해진 소속사 측은 오늘(23일) “박해진이 중요한 문화재가 있는 곳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을 안타까워했다"며 “도움이 될 부분에 대해 고민하다 사다리차 비용 등 문화재 복구에 써달라며 적십자사 경북 지사를 통해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경주 지역에는 5.8 규모의 강진이 발생해 아직까지 여진과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박해진은 누구보다 마음 아파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심했다고 합니다. 그의 기부금은 복구작업을 위한 사다리차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박해진은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는 지난 6년 동안 11억여원을 사회에 기부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2011년부터 일본 지진피해돕기 성금, 아동복지센터 물품 기증,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기부,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기금 등에 힘을 보태왔습니다.

또한 이날 그가 팬클럽 첫 창단식을 앞두고 고가 선물 금지에 나섰다는 소식도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이처럼 모범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박해진은 많은 연예인들의 귀감이 된 것은 물론 관련 업계와 팬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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