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지망생이 전한 숭고한 이야기...'초인종 의인' 故 안치범씨 발인

오늘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초인종 의인’ 故 안치범씨의 발인이 엄수됐습니다. 올해 28살의 안치범 씨는 지난 9일 새벽 4시, 자신이 사는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나자 건물에서 빠져나왔지만, 다시 건물로 돌아가 잠든 이웃들을 깨우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지난 20일 숨졌습니다.

<인기 동영상>

- 황교안 "위안부 피해 할머니 상당수, 합의된 것 다행이라는 반응"

- 낙하산에 매달려 떨어지는 폭탄… 시리아서 민간인·의료진

- 근무 중 졸았다고 알바생 폭행…잔혹한 사장님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