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뚠뚜니

이건 지금 제 카톡 배경사진입니다 뚜니가 아픈 후 바로 카톡에 집사님의 허락없이 뚜니가 빨리 회복하길 빌며 제 핸드폰, 카톡에 배경으로 했죠 전 검은색 푸들 엄마입니다 뚜니를 만나기전 고양이는 저에게 무서운 존재였어요 저리 가라고 발도 구르기도 했죠 뚜니에게 사랑에 빠지면서 냥이들과 인사하려고 눈 인사도 하고 ㅎㅎ 길냥이 걱정도 했더랬죠 저도 집사님 처럼 냥이에게 첫사랑이 뚠뚜니에요 천국에 가서 다른 냥이들과 강쥐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좋아하는 간식도, 밥도 먹고 잠도 많이 자고있겠죠 ㅎㅎ저도 집사님 처럼 울지 않을래요 웃으며 뚜니 사진볼래요 전 지금 뚜니 사진 역주행 중입니다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해 뚠뚜나~~ 그곳에서 집사님,만두 너의 몫까지 오래 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줘 알았쥐 너두 행복해야해~~ 아~~~ 빙글 운영진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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