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증기 스나이퍼(湯けむりスナイパー, 2009)

엔도 켄이치를 처음 접한것은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2003년작 '비지터 Q'에서 였다. 강렬한 인상에 비해 설렁대듯 하는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이후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로 야쿠자같은 강한 캐릭터로 활동하다 근래에는 평범한 회사원같은 역할을 맡으면서 예전보다는 중화된 이미지가 된듯하다. 일본 방송과 영화계도 우리와 비슷해 강한 인상의 배우들의 역할이 한정돼있었지만 최근에는 그 폭이 넓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카가와 테루유키같이 계산적이고 타이트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캐릭터에 여지를 준다할까.. 암튼 개성있는 배우임엔 분명하다. 역시나 좋아하는 배우중 한사람~! 수증기 스나이퍼(湯けむりスナイパー)... 히지카타 유호의 만화 원작을 2009년에 드라마한 작품인데, 간단히 설명하면, 살인청부업자였던 주인공이 직업에 회의를 느끼고 은퇴해 온천여관에서 신분을 숨기며 일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루는 내용이다. 드라마24 라는 특성상 성인용 드라마인지라 에로틱한 장면이 꽤 나온다는...ㅎㅎ 오랜만에 한방에 본 드라마~!! 아! 주제곡인 CRAZY KEN BAND의 '山の音'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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