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는 사랑으로 키우는 것

<자녀는 사랑으로 키우는 것>

아빠들아

정신 차려라 애들 놀아달라할때 안고 부벼라. 세월 지나가면 자네가 부비고 싶을땐 지들 짝 데리고 와서 떠난다.

아빠들아

일에 연장이라 핑계 하지마라. 술마시고 수다 떠는동안 피로가 풀리는게 아니라 피로가 누적이 된다. 새벽 까지 마시고 노는건 시간가는 줄 모르면서 자네 자녀 위해서는 책 한권 읽어주는 시간이 그리 지겨우냐

아빠들아

정신을 차려라. 세월은 금방 지나간다. 자네가 아버지를 떠나 아내에게 왔듯이 자네 아이들이 자네 품을 떠날 시간이 곧 다가온다.

아빠들아

자네 노후 준비 보다 자네 자녀들 자네 품을 떠나기전 모든 준비를 마쳤느냐 부모 품떠나면 지금의 자네 고통이 이 아이들이 겪어야하는 현실인것을..

아빠품 떠나기전....

아빠랑 놀아도 보고...

아빠랑 공부도 해보고...

아빠품안에서 실수도 해보고...

아빠품안에서 실패도 해보고...

아빠품에서 성공도 해보고...

아빠품에서 성취도 해보고...

아빠와 여행도 가보고...

아빠와 데이트도 해보고...

조금씩 세상을 접해보고 만나보며 두려움을 이길 수 있게

아빠 같은 아빠 되고 싶다.

아빠 같은 사람 만나고 싶다.

그것이 진정한 멋진 아빠의 모습 아닌가...

아빠는 이세상 모든 두려움 이길 수 있는 아이들의 전부가 아닌가

엄마들이 그 모든것을 혼자 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험난하고 빠른 시간이니

돈 벌어 주는 몫을 다 하였다고 핑계하며 아내에게 모든일을 미루지 말아라.

"자녀는 돈으로 키우는것이 아니라, 자녀는 사랑으로 키우는 것이니라."

[ 출처 : 미즈넷 ]

<성장한 아들에게>

내 손은 하루 종일 바빴지

그래서 네가 함께 하자고 부탁한 작은 놀이들을

함께 할 만큼 시간이 많지 않았다.

너와 함께 보낼 시간이 내겐 많지 않았어.

난 네 옷을 빨아야 했고, 바느질도 하고, 요리도 해야 했지.

네가 그림책을 가져와 함께 읽자고 할 때마다

난 말했다.

"조금 있다가 하자. 얘야..."

인생이 짧고, 세월이 쏜살같이 흘러갔기 때문에

한 소년은 너무도 빨리 커버렸지.

그 아인 더 이상 내 곁에 있지 않으며

자신의 소중한 비밀을 내게 털어놓지도 않는다.

한 때는 늘 바빴던 내 두 손은

이제 아무 것도 할 일 없다.

하루하루가 너무도 길고

시간을 보낼 만한 일도 많지 않지.

다시 그때로 돌아가...

네가 함께 놀아달라던

그 작은 놀이들을 할 수 있다면...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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