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에서 무엇을 먼저 보셨나요?

시리아의 한 소년이 그린 그림이 화제다. 죽은 사람은 웃고 있고 산 사람은 울고 있고... 유니세프총재가 "공감과 분노에는 행동이 따라야한다."라고 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공감과 분노는 인간의 감정이기는 하나 상반된 감정이다. 상대방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무시무시한 감정... 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시리아의 어린 옴란들은 일상이 공포로 얼룩져있는 안타까운 현실... 이 아이들의 악몽은 언제 끝날까... 또 나에게 오버랩 되는 공감과 분노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길은 분명히 있다^^

뻔한거 말구 FUN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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