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와 신화, 전설에 나타난 사과 관련 네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류 역사와 신화, 전설에 나타난 4개의 사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4개의 사과는 모두 운명을 바꾼 결과를 낳게 됩니다. 운명을 바꾼 4개의 사과는 첫째,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하와의 선악과”입니다. 두번째 사과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고대 도시국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의 사과”입니다. 세번째는 중력을 발견한 과학자 “뉴턴의 사과”입니다. 그리고 네번째 사과는 로시니의 오페라에 나오는 “윌리엄 텔의 사과”입니다. [ 하와의 선악과 ] 생명나무와 모든 나무의 열매는 다먹어도 되지만 선악과 만큼은 따 먹지 말라는 하느님의 금기를 어기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인간은 낙원인 에덴동산 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많은 특권(?)을 상실하게 됩니다. 불순종으로 인해 인간은 하느님 품 안에서 사는 편안한 삶을 잃어버렸고, 땀을 흘리며 노동을 해야 했고 출산의 고통을 통해서 2세를 낳게 되었으며 뺏고 빼앗기는 굴레에 살게 됐습니다. [ 파리스의 사과 ]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사과입니다. 신들의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신이 파티장에 황금사과 한 개를 던져놓고 가자, 다른 신들은 황금의 사과를 차지하기 위해 다툼을 벌입니다. 제우스로부터 선택권을 얻은 파리스는 권력이나 지혜를 주겠다는 신들 대신 미인계를 쓴 아프로디테에게 사과를 넘겨줍니다. 그 대가로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파리스는 그리스의 젊은 영웅에게 선망의 대상 이었던 헬레네를 취함으로써 그리스 연합군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그리스 연합군은 트로이 성에 들어 가기 위해 거대한 목마를 만들어 그 속에 특공대를 숨겨 놓습니다. ‘트로이 목마’ 속에 숨었던 특공대에 의해 성문이 열리고 “트로이 멸망”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한 개의 사과 때문에 한나라의 흥망성쇠가 결정된 것입니다. [ 뉴턴의 사과 ] 1665년경 영국에는 전염병이 퍼지고 있어서 사람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작은 마을로 이사를 했습니다. 뉴턴도 어머니가 사는 작은 마을에 와서 머물 때였습 니다. 어느날 집 뜰에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겨 있던 뉴턴은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본 그는 왜 사과는 똑바로 아래로 떨어질까 하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위로 가든지 옆으로 가든지 하지 않고 왜 똑바로 떨어 지는 것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사과가 가지에서 떨어질 때 밑으로 떨어지는 것은 어떤 힘이 그것을 지면으로 잡아당기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유추해냈습니다. 주저앉아 한숨만 내쉬던 뉴턴 에게 나무에 매달려있던 사과가 떨어지면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고 그 결과 만유인력의의 법칙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이는 근대과학을 발전시키는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습 니다. [ 윌리엄 텔의 사과 ] 아들의 머리에 사과를 올려놓고 화살을 쏘았다는 이야 기를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빌헬름 텔’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빌헬름 텔’이라는 이름은 독일식으로 발음한 것입니다.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독일의 문호 실러가 희곡으로 썼고, 이후 각색 번역된 것을 이탈리아의 초기 낭만파 작곡가 로시니가 오페라로 만들었습니다. 네 개의 사과이야기가 던지고 있는 교훈을 생각해 보면 아담과 하와 그리고 파로스는 달콤한 유혹에 자기 중심 을 잃고 잘못된 길을 걸었으며 뉴턴과 윌리엄 텔은 준비 된 노력으로 창조의 길을 만드는데 기여했습니다. 우리 앞에도 많은 “기회의 사과”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과는 판도라의 상자처럼 제대로 체화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열매를 안기고, 변화에 발맞춰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자기 스스로를 구조조정 하는 사람에게는 “기회의 사과”는 또 다른 희망을 주는 등대가 될 것입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입니다. Shawn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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