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냥 누렁이

급성 편도선염으로 황금같은 주말을 날려버리고 오늘은 병가까지 내고 꼼짝없이 누워있었어요 고열과 두통 오한이 한꺼번에 와서 움직일 기운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아픈걸 아는건지 평소 잘때는 따로자는 아이인데 계속 제 다리에 꼭붙어있는 누렁이 였어요

자다깨면 이렇게

또 깨면 이렇게

또이렇게.. 정말 손하나 까딱할 기운도 없었는데 그와중에도 셔터는 찰칵찰칵^^ 간호하는 누렁이가 너무 기뜩해서 안찍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시실신 ㅠㅠ

고마운 간호냥 누렁이 사랑해♡

아 그리구 제가 귀연 사진만 올려서 그렇지 개냥이 누렁이도 고양이라 이렇게 야수로 변신하곤 합니다 ㅎㅎ 꽈직 깨물깨물 많이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즐겁게 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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