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션만 바르고 연기한 여배우

지금 <구르미 그린 달빛>의 홍내관. 김유정이 있다면?

10년전에는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고은찬이 있었죠!

베이비복스의 막내로 뒤늦게 합류하고

탈퇴후 행보가 어정쩡해 졌었던 윤은혜를 여배우로 만들어준 드라마!

커피프린스 이전까지는 예능에서 소녀장사,

X맨 당연하지에서 김종국과 썸타는 이미지였던 윤은혜는

커피프린스에서 인생연기를 보여줘서 자신을 둘러싼 편견을 다 깨뜨려버렸죠!

아이돌의 막내로 데뷔했으니 예쁘고 화려하게 보여주고 싶었겠지만

촬영내내 로션하나만 바르고 카메라 앞에 섰다고 해요!

그래서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미소년 고은찬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

로션만 발랐는데 어쩜 이렇게 예쁘죠..?

역시 피부가 좋고, 눈코입이 이쁘면 뭘 발라도ㅠㅠ

이때 윤은혜는 정말 윤은혜가 아니라

고은찬 그 자체 같았어요!

윤은혜보다 연기 잘하는 배우는 많겠지만

윤은혜가 아닌 고은찬은 상상하기 힘드네요~

윤은혜가 고은찬을 연기했을때 나이는 24살!

한참 예뻐보이고 싶을 나이인데

고은찬 역을 위해 다 내려놓고

완전 그 역할에 흡수된 모습이 넘 인상깊게 남아있어요

그래서 인지 <커피프린스1호점>를

아직도 최고의 드라마로 뽑는 사람이많죠!

잡티가 그대로 보이는 모습

그 흔한 여드름 흉터 하나 없네요ㅠㅠ

남장여장계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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