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영화 작가’로 변신하는 정형돈의 3가지 동력

개그맨 정형돈(38)이 웹툰 작가로 데뷔한다.

지난해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과 기약 없는 기다림을 남겼던 정형돈이 최근 ‘주간아이돌’ 복귀소식을 알려와 향후 활동이 주목돼 왔다. 이에 더불어 배우 신현준과 의기투합해 웹영화 작가로 데뷔한다는 소식이다.

인기 TV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서 10년 동안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던 정형돈은 ‘불안장애’를 이유로 무한도전에서 자진하차했다. 그가 사실상 브라운관을 떠나서 새로운 직업을 찾게 된 것이다. 인기연예인이 전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그의 출사표는 직장인들의 관심을 모을 수밖에 없다.

웹 영화 작가로 파격 변신…100억원 예산 투입된 대형 작품

영화제작사 에이치제이 필름은 19일 “개그맨 정형돈이 배우 신현준과 함께 한중 합작 웹영화를 통해 정식으로 작가로 데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이치제이 필름은 신현준이 대표로 있는 제작사이다. 정형돈과 신현준의 만남부터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한국 에이치제이 필름과 중국의 뉴파워 필림(대표 류텐(陆添)이 공동 제작에 나선 코믹판타지물로 정형돈이 1년여 공백기 동안 틈틈이 시나리오 작업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관객수 700만명을 동원한 영화 ‘터널’ 감독인 유재환PD가 연출을 맡아 더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 규모 또한 100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한중합작 웹영화로 파격적인 변모와 정형돈의 새로운 도전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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