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로페즈,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MVP 선정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전북의 로페즈가 3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로페즈는 지난 24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성남FC와의 홈경기에서 중거리포로 전북을 1-0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날 득점으로 로페즈는 시즌 10골 고지를 달성했으며 전북은 32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프로연맹은 오늘(27일) 로페즈를 32라운드 MVP에 선정하며 '파괴력 넘치는 플레이로 공격 주도. 과감한 중거리슛으로 승리 선사'라고 평가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조나탄(수원)과 마르셀로(제주)가 선정됐습니다.

베스트 매치로는 인천과 수원 삼성의 경기가, 베스트 팀으로는 제주가 선정됐습니다.

미드필더 부분에는 로페즈를 포함해 진성욱(인천) 김보경(전북) 라자르(포항)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홍철(수원) 김광석(포항) 권한진(제주) 고광민(서울)은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수비수로 인정받았고 이창근(수원FC)은 골키퍼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K리그 챌린지에선 경남의 이호석이 36라운드 MVP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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