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해진 ‘지프 체로키’ 원조 SUV 타보세요

지프 체로키 리미티드. FCA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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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체로키 론지튜드. FCA 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의 중형 프리미엄 SUV 체로키가 더욱 강력해진 유로6 디젤 모델과 업그레이드된 가솔린 모델로 출시됐다.

지프 체로키는 1974년부터 2015년까지 300만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지프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모델.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으로 국내에서도 매월 150대가 넘게 판매되며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새롭게 출시된 지프 체로키는 유로6 디젤 엔진을 탑재한 리미티드 2.2 4WD, 론지튜드 2.2 AWD 모델과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론지튜드 하이 2.4 AWD 모델 등 3종이다. 이에 따라 지프 체로키 제품 라인업이 기존의 론지튜드 2.4 AWD를 포함해 총 4개 트림으로 강화됐다.

새로운 체로키 리미티드와 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에 탑재된 유로6 2.2ℓ 터보 디젤 엔진은 이전 모델에 비해 배기량은 200cc 커졌고 출력은 약 18%(30마력), 토크는 약 26%(9.2kg·m) 향상돼 최고출력 200마력, 최고토크 44.9kg·m을 자랑한다. 또한 9단 자동변속기가 함께 적용돼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부드러운 온로드 주행 성능을 모두 제공한다.

또한 체로키 론지튜드 가솔린 라인업에는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체로키 론지튜드 하이 2.4 AWD 모델이 새롭게 추가됐다.

론지튜드 하이 모델은 18인치 고광택 알루미늄 휠, 앞·뒤 좌석 사계절 프리미엄 방수 매트, 열선 스티어링 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플러스 시스템(ACC Plus),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ull-speed FCW Plus), 차선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들이 추가로 적용되어 상품성이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모든 체로키 라인업은 지프의 4x4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지프 셀렉-터레인 지형 설정 시스템은 다이얼을 통해 오토, 스노우, 스포츠, 샌드/머드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어떠한 도로 상황이나 기후 조건에서도 최척화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다.

국내 판매 가격은 체로키 론지튜드 하이 2.4 AWD는 4590만원, 체로키 론지튜드 2.2 AWD는 5130만원, 체로키 리미티드 2.2 4WD는 5580만원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지프 체로키는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최강의 성능과 경제성이 조화된 지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라며, “새로워진 유로6 디젤 모델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가솔린 모델의 추가로 지프 체로키는 최고의 중형 SUV를 원하는 고객에게 모험과 여행을 즐기는 다이내믹함과 세단처럼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럭셔리함을 통해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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