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4 여름이적시장 오늘의 이적루머 단신(13/08/26)

- 스완지의 라우드럽 감독은 기성용이 팀을 떠날 것이며 선더랜드 임대는 옵션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The Sun) - 에버튼의 마르티네즈 감독은 스완지의 기성용에 대한 임대를 고려 중이다. (Everton News) - 스완지의 기성용이 디 카니오 선더랜드 감독의 다음 타겟이 되었다. (Sunderland Echo) - 첼시는 루니에 대한 관심을 철회했으며 대신 안지의 윌리안에 대한 30m 파운드 거래의 일부로 에투를 포함시키길 원한다. 첼시와 윌리안의 이적 거래는 거의 완료된 상태다. (Daily Telegraph) - 첼시는 루니에 대해 40m 파운드로 마지막 제의를 할 것이다. (Daily Mirror) - 리버풀은 첼시의 빅토르 모제스에 대한 임대를 원한다. (Daily Mail)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첼시의 마타 임대를 시도할 것이다. (AS) - 아스날은 발렌시아의 골키퍼 비센테 과이타에 대한 새로운 제의를 준비할 것이다. 4m 파운드의 이전 제의는 거절되었다. (Metro) - 아스날의 벵거감독은 카바예에 대한 17m 파운드의 제의를 할 것이며 레알의 디 마리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The Sun) 하지만 뉴캐슬은 카바예에 대해 20m 파운드를 원한다. (Daily Mirror) - 아스날의 벵거감독은 뉴캐슬의 골키퍼 팀 크룰에 대해 10m 파운드의 제의를 할 것이다. (The Sun) - 크리스탈 팰리스는 아스날의 니클라스 벤트너와 협상 중이다. (Dail Mirror) - 토트넘은 로마의 에릭 라멜라에 대한 25m파운드의 거래를 이번주에 완료할 것이다. (Daily Mail) - 토트넘은 제니트의 헐크에 대해 30m 파운드의 제의를 준비 중이다. (Daily Telegraph) - 토트넘의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슈테우아 부쿠레슈티의 수비수 Vlad Chiriches와의 계약을 원한다.(Sky Sports) - 바르셀로나는 리버풀의 다니엘 아게르에 대해 10m 파운드를 준비했다. (Daily Mirror) -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의 가레스 베일에 대한 86m 파운드의 거래에 동의했다. (Daily Mail) - 모나코는 세비야의 미드필더 콘도그비아에 대해 20m 유로를 제시할 것이다. (L'Equipe) - 맨유는 레알의 외질에 대해 30m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다. (Star) - 스토크 시티의 마크 휴즈감독은 맨시티 소속이었던 구이데티에 대해 5.5m 파운드를 준비했다. (The Sun) - 라치오는 갈라타사라이의 부락 일마즈에 대해 8m 유로를 제시했지만 갈라타사라이는 15m 유로를 원한다. (Corriere dello Sport) - 인테르의 마시모 모라티 회장은 에투의 복귀에 대해 고려 중이다. (Sky Sports) - 유벤투스는 밀란이 마트리에 대한 이적제의를 했다는 소식을 부인했다. (Sk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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