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혼자 두고 외박, 준비물은?

집사생활을 하다 보면 출장 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외박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호텔링을 시켜도 불안하고

집에 혼자 두자니 걱정되고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본의 잡지 다임에서 소개한

고양이 혼자 두고 외박을 할 때 준비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고양이를 혼자 두고 외박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 다만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에 고양이 혼자 두기가 가능한 기간은

대략 이틀이라고 하네요~

삼일 이상 집을 비워야 할 땐 반드시 펫시터나

호텔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그럼 고양이가 혼자 지내기 위한 준비물을 알아보겠습니다~

1. 사료

평소에 자율급식을 하는 고양이라면 사료를

충분히 준비해두면 되는데요~

만약 제한급식을 하는 고양이라면 자동 급식기를

준비해서 시간에 맞춰 고양이가 사료를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줘야 합니다.

2. 물

물은 평소보다 더 여러 개 준비해줘야 하며

한 곳에 둘 경우 물이 쏟아져 마실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여러 곳에

분산시켜서 놓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3. 화장실

고양이는 깔끔한 동물이기 때문에 화장실이

평소보다 더럽다면 배변을 참는 등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박스를 이용해 임시화장실을 1~2개 정도

더 만들어줘서 배변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해주세요~

4. 실내공기

집을 비울 땐 보통 창문을 닫아두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내 온도에도 주의가 필요한데요~

너무 덥거나 춥지 않게 겨울에는 적절한 난방을

여름에는 전기세 폭탄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에어컨을 틀어놓고 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신 너무 추우며 감기에 걸릴 수 있으므로

약 28도 정도로 맞춰놓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5. 돌아와서 달래주기

고양이는 혼자 있을 때 대개 잠을 자는데요~

낮에는 일광욕이나 그루밍을 하고 저녁이 되면

배가 고파져 사료를 먹고 자는 것이 보통 하루의 일과죠~^^

하지만 그렇다고 고양이가 주인이 없는 것을 전혀

신경 쓰지 않거나 외로워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강아지보다 티가 덜 날 뿐이죠~

그래서 외박 후 돌아와서 고양이를 잘 달래주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한데요~

돌아왔을 때 집을 비웠던 시간을 보상하듯

평소보다 더 많은 스킨쉽을 해줘야 합니다~

간혹 삐져서 다가오지 않는 고양이도 있는데요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주고 꼭 기분을 풀어주셔야 합니다~

또 사료나 물의 양은 줄었는지, 배변 활동은

정상적으로 했는지 고양이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주위에 매일 들러서 사료를 챙겨주고

고양이와 놀아줄 수 있는 지인이 있다면 지인에게

부탁을 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노트펫(www.notep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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