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 "모든 방송 올스톱"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이 음주운전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호란 소속사 지하달 측은 오늘(29일) 공식입장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을 전하게 돼 매우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호란은 29일 오전 6시 라디오 생방송을 가던 도중 성수대교 남단에서 음주 및 접촉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아침까지 마셨던 건 아니다. 호란이 전날 마신 술이 자고난 후에도 체내에 남아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일에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0일 새 앨범을 발매했던 클래지콰이는 각종 예능프로그램 및 공연 스케줄을 잡아놓은 상태. 하지만 호란의 불미스러운 일로 다같이 하차를 결정했습니다.

한편 이날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의 공석은 박은경 아나운서가 일일 DJ로 긴급 투입돼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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