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학습' 되어지는 감정이다

미법술사(美法術師)

동양심리학 상명학(商皿學)에는

미술사와 불리는 이들과 묘법사라 불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미법술사(美法術師)

크게는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이지만,

미술사와 묘법사의 접근 방향은 상당히 다릅니다...

미술사

묘법사

미술사

묘법사

이런게 그 둘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하겠습니다.

사랑의 힘을 가진 자, 사명감을 가진다.

그들은 모두 사랑의 힘을 가진 자,

누군가에게 사랑이란 진짜 감정을 전달

공통적 자부심

그런데 뭔가 웃기죠 ?

누군가로 하여금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 수 있다,

난 그런 힘이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움이나 자부심은 될 수 있어도...

'사명감'이라니요 ㅋㅋ

무슨 문맹 퇴치나 전염병퇴치도 아닌데

사랑하는데 뭔 놈의 사명감까지 들먹일 필요가 있었을까요...

그러나 그 이유는 오직 그들만이 알고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명학(商皿學)에서는 다른 강의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진 거의 모든 감정들은 '학습'되어 진다고요.

그냥 태어날 때부터 자동적으로 가지는 '감각' 같은 게 아니란 뜻입니다..

감정 시리즈 강의를 통해

감정의 정의란 '발생한 감각에 부여하는 생각의 해석 견해' 이라고 말합니다.

감정은...

감각 처럼 그냥 자연발생적으로 뚱땅 생기는 게 아닌,

누군가로부터 학습되어 전달받는 그런 현상입니다.

여러분은 웃는다, 웃기다 와 같은 감정을 느낄 때

'인간이면 누구나 웃는거 아니야? 그리고 웃긴거면 다 똑같은 감정 아니야?'

이리 생각하시겠지만...

아닌 겁니다.

그건 다 배운 겁니다...

그런데 사랑이란 감정은 말입니다..

가장 어려운 감정

고로...

누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난 죽을 때까지 사랑이란게 뭔지 전혀 알 수 없단 소리입니다.

동양심리학 상명학(商皿學)의 강의 시리즈 중

<사랑의 힘을 움켜쥔 이들 - 미법술사>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동양의 관계 심리학 상명학을 공부 중이며,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사랑을 만나기 위해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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