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마의 매력

남녀의 성별에 따라

자신의 외모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가 차이가 난다는 결과가 있다.

여자는 대개 자신이 살이 쪘다고 생각하거나, 외모적으로 그리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남자는 대부분 자신 정도로 생겼으면 꽤나 괜찮은 외모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샤워하고 나서 거울을 보는 남자들이

그렇게 자신의 얼굴을 보고 감탄을 하는 것이다.

우스개로 꺼낸 심리학이지만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우리 모두가 외모적 매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얼굴이 옷걸이라거나, 패션의 완성은 얼굴,

역시 얼굴이 잘생기니 여자들에게 인기다 많다는 식의 인터넷 댓글은

이제 별로 우습지도 않는 공론화된 대다수의 의견을 표방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런 외부적 타고난 요소를 배제하고서

그저 자신에게서 뿜어져나오는 매력 그 자체를 무기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일정한 주거나 직업 없이 세상 곳곳을 여행다니면서자신이 머무른 마을에서 자신의 매력을 이용하여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고자신이 마을의 중심이 되어 영향력을 발휘하는'미법술사'가 바로 그들이다.그들은 이렇게 말한다."내가 달라고 하면 그대는 모든것을 다 건네어줄수 밖에 없다"내가 필요하니까 달라던가, 그게 너에게 좋은 일이니 해달라라고 말하는것이 아니라그저 나에게 달라 라는 말 한마디로 만으로 그들은 주변사람들에게 매력을 전파해왔던 것이다.

선대가 그랬듯이 사부님도 그런 말을 자주 하시곤 한다."자신이 이성을 쉽게 유혹한다고 자랑하는 인간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면백프로 꼬랑지를 말고 만다""너 여자친구에게 담배 심부름은 시킬수 있냐?나는 그게 뭐든 다 원한다고 말할수 있고, 상대도 그걸 기꺼이 따라준다"우리는 그걸 매력이라고 말한다.세상 누구라도 무릎꿇고 제발 자신을 가져달라고 애원하게 만드는마왕같은 매력을 목도하게 되면 그 누구라도 부러워하며 그걸 가지고 싶어 할수 밖에 없게 된다.그렇다,우리는 잘생기거나 예뻐지길 원했던 것이 아니라'상대를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여 내는 능력을 갖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렇다,우리는 잘생기거나 예뻐지길 원했던 것이 아니라'상대를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여 내는 능력을 갖고 싶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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