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9

짜증난다. 출근해서 요즘따라 많은 일을 한다. 일을 많이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감정이 들지 않는다. 평소 나는 부모님이나 친척분들이 주신 용돈도 그들의 자식이기때문에 받는 것이 아니라 아들로써의 역활을 잘 수행했고 앞으로도 더 잘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에서도 그렇다. 내 위치에서 해야할 일을 해야 돈을 받을 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이 많다는 것에 대해서는 짜증이나지않는다. 내가 짜증이 난 이유는 같이 일하는 동료와의 업무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당시 짜증이나 못본체 대답하니 동료도 기분이 나쁘다는 티를 보였다.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되나 당시 감정적으로는 제어가 되지 않았다. 내가 왜 감정적으로 기분이 나빴는지생각했고 만약 나중에 이야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이야기 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다. 일기를 쓰다보니 감정적으로 조절이 되어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사회생활을 배우고 싶어 남들보다 일찍 휴학을 하고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다. 지금 동료와의 이런 트러블은 내가 극복해야 할 일이다. 지금의 감정은 짜증이지만 나중에는 이런 경험들이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내일은 그 동료와 화해를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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