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간의 그리움

오늘 8개월간의 그리움을 끝냈습니다. 끝이라고 했지만 제가 할수있을까요 기쁜 만남과 슬픈 헤어짐. 헤어질 때 나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던 그녀와 병신같은 나는 좋아하게 만들수있다는 자신감으로 그래도 싫어하지 않는다, 미워하지 않는다라는 의미와 함께 여러번의 고백을 했지만 돌아오는건 애매한 대답들뿐이었다. 더 이상은 그 아이에게 내가 스토커같은 피해를 줄것같아 다가설수 없었던 나는 하루 하루 마음속으로만 나혼자 후회하고 자책하고 생각할뿐이였다. 스시좋아했는데 더 많이 사줄껄 노래도 자주 불러줄껄 좀 더 아껴줄껄.. 후회 속에 보낸 몇 개월의 시간이 지나고 한 여름 그녀에게 온 문자. 또 다시 설레이기 시작했다. 수 많은 상상을 하며.. 아~ 그 아이도 내 생각을 하고 있긴했구나라는 기쁨과 함께 그 기회를 계기로 다시 내 마음을 표현했지만 역시 정확히 표현하지 않던 그녀였다. 그 이후 가끔의 연락과 애매한 우리의 관계. 큰 마음먹고 이번에도 정말 애매하게 답한다면 끝을 낼것이다 결심하고 그렇게 우리 관계와 가능성에 대해 물어보려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그녀는 또 그런 복잡한 대화를 하기싫다는 표현 함께 저는 묻지도 못하고 그냥 끝냈습니다. 잘지내라는 말과 함께 저희의 대화는 끝이 났습니다. 동시에 제 그리움도 내려놓으려합니다 할수있을까요.. 연애고자가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사랑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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