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의 극치.

어떤 방송에서는 내가 외롭다고 느낄때 1위가 깻잎 혼자 젓가락으로 못 찢어서 손가락 빨며 양손으로 찢어먹을때라 했는데 그보다 더 외로운 상황을 겪어봤습니다. 누군가가 내 핸드폰을 몰래 훔쳐봤다는걸 알고 설레이는 내모습을 봤을때 내가 정상인가 생각이 들다가 '내가 이렇게 외롭나?' 생각이 듭디다. 저 비정상인가요? 아님 이보다 더 외롭다 생각될때가 있을까요?

스타워즈 덕후, 초극현실주의자, 뻘짓하는 찌질이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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