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 가는 어둠속 눈물로 씻어 버릴 수 조차 없는 상처만이 남은 심장은 말라져 마음을 굳어가게 한다 고통속의 몸부림으로 이렇게 힘들고 견딜 수 없는 모습으로 나에게 비참함으로 올 것이라 생각해 보지 못했다 별것 아니겠지 아닐거란 말로 위로한 듯 쉽게 떨쳐 버릴 수 없는 말로 독백을 한 듯 잊을 수 있을까 아련하게 생각나는 모습에 혼자 아파한 듯 잊을 수 있을까 다가가지 않겠다 더 이상 아파하지 않겠다 그런듯 나에게 오지 않을까 끈으로 이어져 있는듯 벗어 나기란 힘든 것인데 왜이리 벗어 날려하는 것인지 나에게 다가오는 것인가 나에게 웃는 것인가 그져 생각하지 않으면 되는 것을 왜.. 나는 너를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스쳐가는 인연이란 행복에서 살고싶다. 행복하다.. 사랑스럽다..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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