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이씨 시조 묘소

[네이버 지도] 서천군 한산면 지현리 산2-1 http://naver.me/IgBJMYQm 한산이씨(韓山李氏)는 한 뿌리에서 각기 시조를 달리하는 두 파로 분화되었다. 한산이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호장공계(戶長公系)의 시조는 고려 숙종 때 권지호장(權知戶長)에 오른 이윤경(李允卿)이다. 이윤경은 한산 지방에 토착하여 세거해온 호족(豪族)의 후예로 고려 중엽에 향리(鄕吏)의 우두머리인 호장(戶長)을 역임했고, 5대에 걸쳐 호장직을 세습하여 오면서 명문의 기틀을 다졌다. 한편 한산이씨의 중시조는 목은(牧隱) 이색(李穡)이며 그의 아버지가 바로 가정(稼亭)이다. 이곡은 이윤경의 5대손으로 당대의 대문장가이며, 우탁(禹倬) 이동(易東),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와 더불어 경학(經學)의 대가였다. 그는 1320년(충숙왕 7) 문과에 급제하고 원나라 제과(制科)에도 급제하였는데 원의 벼슬로는 중서성좌우사원외랑(中書省左右史員外郞)을, 고려에서는 벼슬이 도첨의찬성사(都僉議贊成事)에 올라 한산군(韓山君)에 봉해졌다. 그의 아들 이색이 1362년 홍건적의 난 때 왕을 호종(扈從)한 공으로 세워 한산부원군(韓山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한산으로 하였다. 권지공계(權知公系)의 시조 이윤우(李允佑)는 고려시대에 문과에 올라 권지문하사사(權知門下司事) 혹은 권지합문지후(權知閤門祗侯)를 지냈는데, 왕의 신임을 얻어 동생 이윤경과 함께 각각 한산이씨의 시조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호장공계의 족보에는 두 사람이 형제였다는 내용이 없다. 4세손 이무(李茂)가 충렬왕조에 사설직장(司設直長)이 되고 신호위낭장(神虎衛郎將)으로 공을 세워 대호군(大護軍)에 오르고 광정대부(匡靖大夫) 검교대장군(檢校大將軍)에 이르러 한주군(韓州君)에 봉해진 이후로 후손들이 한산을 관향으로 삼았다. 호장공계(戶長公系)의 세록(世錄)편에는 이윤경을 시조로 하고 있으나 그 이전에도 선조가 있었겠지만 지금은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또한 권지공계(權知公系)의 세록편에서도 이윤우를 시조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조 이전은 전하는 바가 없어 알 수 없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윤경과 이윤우가 형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한산이씨는 이들을 시조로 각기 분파되었으며 그 중 이곡 · 이색을 배출한 호장공계의 후손이 크게 번창하였다.

右旋水,水局辰破口,借庫消水自生向,庚酉(金旺方)得水,巽巳向(金生方),乙辰(水墓方)破水,乾坐巽向,旺來生養(浴來絕墓)。(35/,亥坐巳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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