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 팸투어 스케치 #청송 2일차

청송미인

(영농조합법인 주왕산다원 카페)

고택에서 하룻밤 한옥체험을 하고 아침 7시55분 버스앞에서 모여 아침을 먹기위해

'청송미인'으로 갑니다.

직접 재배한 국화로 만든 국화차와 매일 다른 빵을 만들어 준비해주신다고 합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곡물스프와 샐러드, 야채김밥, 빵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청송미인은 얼음골에 위치해 있어 주변을 구경하며 차를 마시에도 좋았답니다.

청송 얼음골 인공폭포도 볼수 있습니다.

주산지

원래 일정에는 없었던 주산지는 청송에 오면 꼭 가봐야되는 여행지이기도 하고 청송팸투어에

참여하시는 분들중에 주산지를 갔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급하게 일정에 넣었답니다.

(주산지는 입구에서 25분정도 걸어가면 도착합니다.)

청송문화재단 도예촌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강제 연행되었던 조선도공의 눈물과 땀이 베인 심수관가의 도자기가

416년 만에 본향인 청송으로 돌아왔습니다. 심수관과의 도자기를 보기 전 먼저 영상을 보고

전시관을 둘러보는 것이 좀더 이해하기 좋습니다.

청송 백자전시관

500여 년의 역사의 생활도자기 청송백자를 보기 위해 청송심수관가도예전시관 옆

건물인 청송 백자전시관으로 이동합니다.

청송백자는 다른 도자기보다 기벽이 매우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으로 우유빛의 순백색 이라고 합니다.

(청송백자전시관 주위로 가마굴과 가마움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청량대운도 전시관

청량대운도는 야송 이원좌 화백이 청량산을 배경으로 1989년부터 준비하여

1992년 까지 180일에 걸쳐 완성한 그림으로 가로 46m 세로 6.7m의 거대한

실경산수화를 전시하였고 그림 하나만을 위해 만든 전시관으로도 잘 알려진 곳 입니다.

군립청송야송미술관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군립 청송야송미술관의 개관한 후 11주년을 맞이하여

이원좌 화백의 주왕산 그림만을 전시하였다고 합니다. 뜻깊은 전시회라 그런지

이원좌 화백님과 함께 이동하며 설명을 들었습니다.

신촌약수터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청송의 신촌약수터중 한곳으로

약수를 받아갈 수 있습니다.

신촌약수로 밥을하면 연한 초록빛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신기하죠?

그래서 어제저녁에 먹은 달기약수백숙도 초록빛이였나 봅니다.

큰 약수통도 팔고있었지만 저희들은 미리 나눠드린 관광두레 텀블러에 물을 담아 갔습니다.

송림정

송림정에서 점심을 먹고 서울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송림정은 전통 한정식을 파는 곳으로 정갈하면서 깔끔한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수 있고

식사를 한 후에는 솔숲안을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여행기를 기록, 공유하는 여행 어플 '여행노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