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지 말았어야 했다...'말레이시아 국기 수영복' 노출

지난 10월 2일,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1) 16차전 경기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춤을 추며 퍼포먼스를 벌이던 호주 남성 9명이 전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당일 경기에서 호주 선수인 ‘다이엘 리카르도’가 우승을 차지하자 이 같은 퍼포먼스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문제는 이들이 입은 수영복에 말레이시아 국기가 그려져 있어 자칫 ‘외교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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