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 턴 남녀 중고생

늦은 새벽 남녀 중고생이 절단기와 식칼을 사용해 동네마트를 터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GIF

어제(4일) 새벽 2시 20분, 서울 송파구의 한 마트 앞에서 두 남녀가 한참을 서성입니다.

GIF

이 남녀가 마트를 서성거렸던 이유는 마트에 설치된 보안 시스템의 전선을 끊기 위해서였습니다.

GIF

남자는 손에 들고있던 절단기를 이용해 보안시스템의 전선을 끊습니다.

GIF

아무런 제재없이 마트에 들어온 두 남녀, 이번에는 식칼을 이용해 계산대에 놓인 금전등록기를 열고 현금을 챙깁니다.

GIF

이후 이들은 마트를 돌아다니며 담배와 과자, 라면 등을 훔쳤습니다.

GIF

하지만 마트에 설치된 보안 시스템이 멈추자 이를 수상하게 여긴 보안업체가 경찰과 함께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GIF

결국 두 남녀는 절도가 시작된지 20분여 만에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담배 2백여 갑과 현금 150만원, 과자와 라면등을 훔친 두 남녀를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두 남녀는 성인이 아니라 고1 남학생과 중3 여학생이었습니다. 거기다 둘다 비슷한 전과가 있고 함께 범행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둘은 '먹고 싶어서 훔쳤다', '담배를 피우고 싶어 훔쳤다' 라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A양과 B군의 여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 https://r.pikicast.com/s?fr=iSKW&t=PylbHXm&m=lk&c=as&v=shr&cid=15Nw&i8n=kr

강제개종으로 납치, 인권유린, 가정폭력을 겪은 실제 피해자들의 이야기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