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Kret Weekends Market Tour 방콕 꼬 끄렛 주말시장 을 아시나요?

방콕에서 차오프라야강을 따라~~~~ 1시간 정도를 가다보면 논타부리라는 곳이 나옵니다.

그리고 논타부리에에 작은 섬. 이곳이 바로 Ko Kret 이라는 곳입니다.

꼬끄렛(Ko Kret)에 대해서 조금 살펴볼까요?

고끄렛은 차오프라야강에 위치한 서울의 여의도 처럼 섬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연이 만든 섬이 아닌, 인공섬입니다.

1722년 Om Ket River 운하를 건설하면서 논타부리의 육지를 관통하는 수로를 만들들면서 생겨난 섬이죠.

즉, 우리가 배를 타고 가는 곳과 섬은 1722년 전에는 연결되어있었습니다.

이 섬이 조금 특별한 이유는

섬이 만들어지면서 Mon 족이 이곳으로 이주(자의였을지?? 강제이주 였을지는 알수없지만요)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이주된 몬족들은 현재까지도 이 곳에서 삶의 터전을 만들어 생활을 하고 있죠.

바로 이러한 이유로 꼬끄렛은 몬족의 생활상이 그데로 보존되어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몬족 스타일의 사원들과 체디들..

그리고 그들의 식생활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국수와 디저트들

그리고 그들이 만든 도자기 등등

(도자기 마을이라고 불릴정도로 많은 도자기 가마들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곳은 방콕에서 만날 수 있는 몬족 박물관이면서도, 주말에 열리는 시장과 함께 태국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볼 수 있는 곳입니

첫째,

외국 관광객들에게 많이 않알려져~~~ 진짜 태국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

둘째,

주말에는 주말시장이 열려서~~~ 조금 더 특별하다는 점

셋째,

작은 섬이다보니~~~ 주말시장과 함께 자전거를 한대 빌려 섬을 돌아볼 수 있다는 점.

넷째,

도자기 마을이라고 불릴정도로 .. 도자기 굽는 마을에서 부터, 도자기 공예품까지 쉽게 볼 수 있다는 점.

다섯째,

이곳에 사는 몬족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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