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18cm 꼬리'가 달린 소년... 결국 '수술'

엉덩이에 '꼬리'가 달린 사람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실제 꼬리를 가지고 있는 소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18살의 인도 소년은 태어날때부터 엉덩이에 꼬리가 달려있었습니다.

어릴 때는 꼬리가 매우 짧아 생활에 별로 지장이 없었지만 성장하면서 점점 길어져 그 길이가 7인치(18cm)에 달했습니다.

꼬리 때문에 앉을 때마다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던 소년은 부모에게 제거 수술을 부탁했지만 꼬리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겼던 부모는 아들의 고통을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고통은 심해졌고 결국 부모는 아들의 꼬리를 제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소년은 "꼬리를 제거해서 너무 행복하다"며 "이제 더 이상 고통에 시달리지 않는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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