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광고] 매일 보고 싶은 메일?

미국에서 집행된 Campaign Monitor라는 마케팅회사의 광고입니다. 대비된 그림만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보고 싶은 마케팅 메일을 보내준다는 것이죠. 카피도 이렇습니다. "Send email your customers can't ignore." (당신의 고객이 무시할 수 없는 이메일을 보내세요) 스팸메일에 지친 사람들의 인사이트를 건드리는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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