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도

먹지는 못하고 바라만보다가 바라만보며 향기만 맡다 충치처럼 꺼멓게 썩어버리는 그런 첫사랑이 내게도있었지 -서안나, "모과"

바라만 보다 향기만 맡다 꺼멓게 썩어진 충치를 나는 아직 뽑지 못했다 치과가 무서워서 시간이 없어서 바빠서 다른 말로 변명은 많이 했지만 결국 주변의 이도 썩게 만들지도 모르는 충치를 아직 뽑지 못한 건 아직 너와 완전히 이별할 용기가 없어서야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시를 쓰고 싶은 Ms.heart 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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