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금)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35:1-9

1.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며, 약속은 법이나 의무는 아닐지라도 서로간의 신뢰를 포함되어 있기에 지키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사람과의 약속 중에서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코리안 타임을 지키지 말라고 해도 5분-30분 정도를 늦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예배를 예를 들어 말하면, 찬양 끝날 시간쯤이나 설교시작 할 때 좀 더 심한 경우는 축도 전에 와서 얼굴 도장을 찍고 가는 분 그리고 격주에 한번 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람과의 시간약속에서 코리안 타임을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이 예배시간에는 천국 타임을 지키는 것일까요? 자신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묵상해 보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라면 찔림만 받지 말고, 회개하고, 돌이키면 됩니다. 출애굽기 35:1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아 놓고 말하였다. 주께서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하신 말씀은 이러하다. 2 엿새 동안은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이렛날은 너희에게 거룩한 날 곧 주께 바친 완전히 쉬는 안식일이므로 그 날에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형에 처해야 한다. 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모아 놓고 엿새 동안 일은 하고, 일곱째 되는 날에는 주께 바친 완전히 쉬는 안식일이므로 거룩히 지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안식일에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형에 처한다고 선포합니다. 이스라엘은 정치와 종교가 하나 된 신정국가 형태였기 때문에 가능하며, 당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정치와 종교의 리더 이였고, 종교적인 법과 동시에 정치적인 제재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출애굽기 35:3 안식일에는 너희가 사는 어디에서도 불을 피워서는 안 된다. 4.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불처럼 중요한 것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안식일만큼은 필수적인 것조차 금지하셨다는 그 의미는 하나님께 집중하여 예배하고, 쉼과 안식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고대시대는 전기가 없었기에 불을 피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종의 노동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나무만 주고, 불을 피우라고 하면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집중하지 못하고, 예배보다 일과 봉사에 집중하는 것도 우선순위가 바르게 된 것이 아닙니다. 5. 예배보다 일이 우선시 여기는 봉사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까요? 하나님 앞에 드린 것이 따져보면 적지 않았는데, 왜 나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하실까? 이런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께 드린 것이 공로가 되고, 자신의 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6일 동안 일하고, 7일째 되는 날 즉 한주의 시작을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나의 입장에 따라 하고, 안하고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나의 삶을 묵상해보시고, 질문해보시고, 하나님께 감사로 제사를 드리시며, 주일을 지키는 것이 선택이 아닌 신앙으로 드려야 함을 다 시 한번 결단하고, 고백하십시오. 출애굽기 35: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주께서 내리신 명령이다. 5 너희는 각자의 소유 가운데서 주께 바칠 예물을 가져 오너라. 바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주께 예물을 바쳐라. 곧 금과 은과 동과 6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실과 염소 털과 7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돌고래 가죽과 아카시아 나무와 8 등잔용 기름과 예식용 기름에 넣는 향품과 분향할 향에 넣는 향품과 9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와 그 밖의 보석들이다. 6. 모세는 하나님이 내리신 명령인 각자의 소유 가운데서 주께 바칠 예물을 가져 오라고 대언합니다. 전제조건은 바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주께 예물을 바치라는 것입니다. 그 예물이 무엇인지도 나열하고 있습니다. 왜 하필 예물을 이야기 할까요?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에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도행전 17:25 또 하나님은 무슨 부족한 것이라도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7.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을 청지기로서 우리에게 관리하라고 잠시 이 땅에 사는 동안 맡기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요구하시면 우리에게 주신 것을 하나님께 드리며, 나의 삶을 통하여 영광 돌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8. 하나님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길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드린 헌금을 강제로 낸다는 그것을 억지로 내기 싫어도 반드시 내야 하는 세금과 같을 것이며, 내야 하는 날짜에 적혀진 금액을 내지 못했을 때 연체료가 붙는 것과 다른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9.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마음의 감동에 따라 드리는 헌신의 정신이며, 헌물 그 자체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이 물질이 갖고 싶어서 그것을 가져오라 하셨을까요?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길 원하는 예물은 성막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서 나의 내면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과 은혜와 긍휼과 자비와 사랑이 담겨진 말씀과 성령으로 채워서 삶으로 것을 증거하며 말씀이 이 땅에 풀어지고, 열려지는 역사의 축복을 경험해야 합니다. 10, 오늘 나에게 주신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예배를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산제사를 드리며, 날마다 하나님 앞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며, 감사로 다시 감사하고, 감사의 열매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며, 그리스도의 권세를 높이는 권세로 세상 모든 영역에서 장악하고, 다스리고, 누리고, 증거하며, 나누는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각자에게 주신 감동을 따라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삶은 하나님이 다 받으시고, 영광으로 더 풍성히 채워지고, 역사하여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 다 시 한번 묵상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는데 집중하며,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 happyqt.or.kr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입니다. www.happyq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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