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골스에 완벽 적응한 듀란트

이번달 초 골스 선수로 데뷔전을 치른 케빈 듀란트가 벌서 2번째 경기를 마쳤습니다.

LA레이커스와 경기를 가진 듀란트는 확실히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재밌는 점은 커리-탐슨-그린 과의 팀플레이 뿐 만아니라 골스 특유의 행동도 시작했다는 건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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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슨이나 커리가 외곽에서 3점을 던지면 골밑에 있던 빅맨들이 들어가기도 전에 세리모니를 하는 이런 ㅋㅋㅋㅋ

노마크 상황에서 골스의 골밑 빅맨들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위치를 잡을 수 있습니다. 굳이 세레모니를 안해도 슛이 들어가기도 전에 백코트하는 경우도 꽤 자주 보이는 '골스 종특 속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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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듀란트는?

처음엔 들어가는 척을 해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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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슨에게 노마크 찬스를 만들어주고 골밑이 아닌 자기 진영으로 바로 발길을 돌리는 듀란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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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적응 완료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거 어떻게 막나요?

커리가 내줘도 잡는게 외곽에서 잡는게 듀란트... 그 양옆에 탐슨,,, 그린,,,,,, 절망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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