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 Drawing

'오늘 내 소매 단추를 잠궜어'라는 말은 살면서 한번도 누군가에게 말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건 얘깃거리도 아니고 재미도 없고 굳이 할 필요도 없는 말이니까. 모든게 다 그런 것 같다. 전부 너무 밍밍하다.

김혜린 instagram / @hyelynsae www.hyesae.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