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지웠다 망설이다가 하루가 저물었다 남은 시간이 딱 하루였는데 잘 지내? 밥은 먹었어? 같이 먹을래? 문자 한통 보내는 게 너무 어려웠다 생각만으로 하루가 지나버렸다 용기가 나질 않았다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 밥 먹자는 말 한마디가 왜 이렇게 어려워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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