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 여행정보-먹거리] Hyde and Seek

오늘 소개할 곳은 방콕에서 가장 인기있는 고급 레스토랑&바 중 한 곳이다. 여행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이지만, 태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중 하나인 플론칫 지역에 자리잡았다. 그래서 이곳은 방콕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나 태국의 상류층들이 주로 찾는다. 가격도 그에 상응할 만큼 비싸고,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손님들이 한껏 멋을 내고 이곳에 온다. 때문에 이곳에 갈 때는 의상에 조금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어떤 레스토랑&바던 음식과 칵테일 둘 중 하나가 더 돋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곳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음식 맛과 칵테일 모두 뛰어나다. 방콕에서 꽤나 유명한 셰프가 이곳의 음식을 책임지고 있고, 바도 스웨덴에서 온 잘생긴 청년 3인방이 든든히 맡고 있다. 때문에 이곳에 갈 때는 어느 정도 단단히 마음을 먹고, 총알을 넉넉히 준비한 다음, 제대로 맛보러 가기를 권한다. 하지만 이 또한 한국이나 뉴욕의 고급 레스토랑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정도이니 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How to Get There: BTS Ploen Chit역에서 내려 Soir Ruam Rudi로 들어가다보면 Plaza Athenee 레지던스가 보이는데 거기 1층에 위치해있다. Hours: 11am~1am Price: 단품요리 400~600바트 선, 칵테일 600~800바트 선

어릴 적부터 뭐든 수집하기를 좋아하던 습성 탓에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며 사진과 글, 영상을 모으고 있습니다. 타고난 역마살은 없지만, 후천적 역마살이 점점 자라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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