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을 잇는 마케팅

10년 후 먹거리와 수요 창출이라는

과제에 직면한 요즈음, 성장의 늪에 빠진

자본주의를 구원해 줄 새로운 기술에

모든 마케팅과 광고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마케터와 광고인들의 중요한 임무는

새로운 기술의 홍보가 아니라

그 기술이 사회에 어떤 목적의식을 가지며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콘텐츠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이다.

그 고민의 결과물 중 하나가 바로

현대자동차그룹의 ‘고잉홈(Going Home)’ 캠페인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고잉홈’ 캠페인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들을 위한

가상현실(VR) 고향 방문 프로젝트다.

한 실향민을 주인공으로 선정해 그가 살던 집,

동네 풍경 등에 대한 인터뷰를 토대로

3D 영상으로 실향민의 고향을 복원하였다.

그 가상현실 속에서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시뮬레이션 기술을 적용하여

고향의 거리를 실감나게 주행하였고

그 감동적인 경험은 실향민의 애환을

조금이나마 달래주었다.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더 실감나게

인간의 생활을 변화시킨다.

하지만 변화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가족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인간의 본성,

동등한 대우를 원하는 인간의 기본적 권리,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기술의 진보로

소외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그외 모든 기술적 진보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는

진보라야 의미가 있고 그래야만 한순간

유행하고 사라지는 기술이 아닌

지속 가능한 가치로 발전할 것이다.

- 마케팅에듀

마케팅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호우!! 대리 마케팅! 실전온라인마케팅의중심,마케팅에듀 교육 문의 02-6734-7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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