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편한 사람들

지식, 확인, 전략을 통해 '사회에서 조용한 승리'를 이루자.

내향인의 특징(p22)

- 고도의 섬세함(주변의 사소한 자극에도 반응을 보이는 사람)

- 극도의 소심함

- 바보 증후군

- 은둔형 외톨이

→ 실제 우리 사회에는 '말이 적고 신중한 사람'과, '말이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사이에 큰 차이가 없다고 간주하기 시작했다.→ 오히려, 학술적 세분화가 내향인의 소외를 부추길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의 내향성 순위 은둔, 섬세 비범, 주도 → 섬세, 주도, 은둔, 비범 즉, 내가 생각보다 은둔형이 아니란거다. 그리고 주도형 내향성이 높다고 결과에 쓰여있다.(아마 이건 군에서 익힌게 쓸모가 있지 않을까 싶음.) 토마스 만(섬세형 내향인) - "중요한 건 어디가 됐든 내가 편히 쉬고, 긴장을 풀고, 마음을 다지고, 균형잡힌 일과를 유지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는 것.즉 내게 유익한 삶의 질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p50)

타고난 기질 ㅡ '두려움 센터'라는 편도체 기능이 활발한 사람 ㅡ 로 인해 은둔형 내향인은 비록 대인관계를 구축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낯선 사람이나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강하게 발현되고, 그 때문에 자꾸만 상황을 피하게 되는 것이다. (p56)

내향인들도 외향적 행동을 자주하면 행복해 질 수 있다.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왜 꺼려할까?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내향인은 사회가 요구하는 의무나 대인관계와 관련된 각종 행사들에 대해

기본적으로 두려움과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편한 상태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편한 상태가 되면 자꾸 이불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게 내향인.(p68)

성공할 때 까지 성공한 척하라.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에 도움이 된다면 때로는 자신의 본성을 '배반'할 줄도 알아야 한다.

단 나의 외향적 모습을 너무 드러내놓고 이야기해서는 안되고, 내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정도 까지만.(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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