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서킷에서 즐기는 카드라이딩

영암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리는 코리아서킷에서 카트라이딩을 해보셨나요? 미니 카트이지만 시속 40 KM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는 카트라이딩. 처음에는 일반 범프카려니 생각했지만 카트에 탑승하고 엑셀을 밟는 순간 속도감과 묵직한 핸들 그리고 지면에 납작 붙어서 질주하는 카트. 이것이 자동차 경주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카트라이딩을 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0분에 1만2천원. 10분이 결코 짧게 느껴지지 않는다. 통상 7~10바퀴 정도를 돌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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