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무한도전’, 누구를 위한 도전인가

MBC ‘무한도전’ 345회 2013년 8월 31일 오후 6시 25분 다섯 줄 요약 함께 MT를 떠난 김해 소녀들을 위한 ‘무한도전’의 선물이 공개됐다. 안양예고 최·이·박 PD의 요청대로 엑소(EXO)의 ‘으르렁’을 연습하던 ‘무도’ 팀은 안무를 소화하기에 무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엑소를 불러 소녀들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꾸밀 것을 주문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6044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