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점

우리글 2권2장 - 전환점 http://cafe.naver.com/wooliword/1250 기운이 세다는 것은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합니다. 탁기가 커지면 음행의 선봉장이 되어 세상을 불편하게 만들며 스스로도 구속과 속박된 삶을 살게 만듭니다. 분별과 옳고 그름이 많은 삶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맑기가 커지면 자연이치의 선봉장이 되어 세상을 평온하고 자유롭게 만듭니다. 크게 본다면 분별없는 삶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탁기가 큰 자가 수행을 하면 어둠의 기운도 커집니다. 젊었을 때는 크게 안 드러나지만 세월이 갈수록 정체가 드러납니다. 인상이 포악해지고 심보가 고약해지며 몸이 불편해집니다. 요즘은 돈으로 이것을 일정 막기도 합니다. 허나 돈의 힘도 일정기간까지입니다. 결국 정체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죽는 것도 곱게 죽지 않습니다. 반면 맑기가 큰 자가 수행을 하면 빛의 기운도 커집니다. 날이 갈수록 표정이 온화해지고 별 탈없이 지내게 됩니다. 죽을 때도 별 고통 없이 평온하게 죽습니다. 탁기를 가진 자가 맑기로 전환되려면 전환점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기간에는 특이 증상이 있습니다. 기운이 약해져야 합니다. 즉 탁기를 일정 죽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식을 할 수도 있으며 때론 홀로 고독하게 참회와 회개를 하면서 때를 벗겨 낼수도 있습니다. 탁기를 유지한 상태로 전환을 밀어붙이면 결국 탁기만 더 키운 꼴이 되므로 훗날 탁기는 더 커집니다. 탁기가 약한 상태였다면 좌충우돌하며 오랜 시간 시도를 해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라도 곰처럼 미련하게 혹은 겸손하게 해야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전환시에는 우울 혹은 고독 혹은 정체성 상실과 자괴감등을 필수로 동반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눈물이 나오면서 정화가 되기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리 석었음을요. 해서 눈물 없이 깨달았다거나 기운이 돈다는 자는 거짓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헛 짓하며 탁기를 키운 자 일 확률이 큽니다. 어둠의 수련 혹은 수행을 한 것이라고 봐도 됩니다. 우리 몸을 저수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정물이 가득 차있는 데다가 맑은 물을 부어봐야 해결이 안됩니다. 일단 구정물을 비워내는 작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과정이 바로 탁한 기운을 약해지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해서 단식도 일정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저수지를 비운 후에 맑은 물을 담아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물이(기운) 비워져 갈때 우울,외로움,고독,방향감 상실 등을 느끼게 되는 것인데 이 과정은 필수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사라져 가는 느낌이 든다고 보셔도 됩니다. 결국 자기 것을 버려야 만이 새로운 자기 것이 얻어지는 이치인 것입니다. 즉 탁기가 어느 정도 비워지고 빛의 기운이 들어올 때 눈물이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의도를 눈치채어 가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모든 것은 철두철미하게 체계적으로 돌아가고 있었구나를 인식하게 됩니다. 이러한 전 과정에 지름길이 없다는 것도 이해하게 됩니다. 체험과 경험은 필수임으로요. 결국 맑은 기운만이 여러분을 살린다는 것을 배워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탁기는 모두를 죽이는 기운임을 경험하셔야 하구요. 해서 가슴에서 전해오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않았던 자는 깨달았다고 볼 수 없는 이유인 것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 하니 겸손하고 꾸준한 마음으로 말씀과 벗하시다 보면 평온해지는 날이 분명히 오실 것입니다. #기운 #맑기 #탁기 #분별없는 삶 #눈물 #정화 #저수지 #하늘의 의도

우 宇 리 理 교 = 우주이치 가르침 우 宇 리 理 글 = 우주이치 말씀 (늙은영혼, 하강해온영혼 위한 3차원 졸업과 복귀안내서)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