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vs 영화, 노출로 승부? ‘미스 체인지’ vs ‘일탈여행’

‘섹시’ 전쟁이 펼쳐진다. 대규모 자본이 들어간 상업영화는 아닐지라도 단순히 ‘에로’ 영화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송삼동, 이수정, 손은서, 신소율 등 제법 눈길을 끄는 배우들로 꽉 채웠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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