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대니돈과 LG 정찬헌의 '동업자 정신'

어제(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공을 받아친 넥센 타자 대니돈의 방망이가 부러져 LG 투수 정찬헌에게 날아가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되었습니다. 대니돈은 아웃되자마자 투수 정찬헌에게 찾아가 정중히 사과하는 ‘동업자 정신’을 보여줘 네티즌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인기 동영상>

- 이철희 "입대서류에 여자친구 인적사항은 왜?"…육군 "원점 재점검"

- 새누리 한선교 의원 국감 중 더민주 유은혜 의원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

- 오만방자한 '상속자들'…강남 술집서 난동

영감을주는이야기 ・ 스포츠 ・ 뉴스와이슈 ・ 자기계발
SBS뉴스의 공식 빙글 페이지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